본문 바로가기

연애칼럼

나 좋다는 사람 만나자 vs 내가 좋아하는 사람 만나자 #1

728x90

연애에 있어서 정답은 없지만 그래도 어느 것이 더 맞는 걸까 싶을 때가 있다. 

나 좋다는 사람만나는게 좋을지 내가 좋아하는 사람 만나는 게 좋을지 한 번쯤 고민해본 적 있었을 것이다.

결론을 미리 말하자면 나 좋다는 사람 만나는게 좋다. 

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는 게 행복할 수야 있겠지만 

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그 사람과 오래갈 확률은 높지 않을 수 있다. 

 

그리고 나 좋다는 사람 마저 내가 좋아서 서로 좋으면 사겨서 오래 갈 확률이 높다. 

 

근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면 왜 오래갈 확률이 낮을거라 예측했냐면

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날 좋아할 확률이 높지않기 때문이다.

 

그러면 더 좋아하는 내가 을이 될 것이고 

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것도 안해도 무슨짓을 안해도 갑의 위치에 서게 될 것이다. 

 

어떤 것이든 내가 노력을 항상 해야하는 위치에 서게된다. 

 

그거 마저 좋다면 뭐 노력해도되지만 오래가긴 쉽지않을 것이다. 

 

어찌저찌해서 사귀게 된다 한들 상대는 당신에게 호감이있지않은이상 큰 노력을 보이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. 

 

나 좋다는 사람은 나를 위해 노력을 할테지만

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것도 안해도 날 좋아해주니 노력을 하지않을확률이 높다. 

 

다들 한 번쯤 연애 경험이있다면 위와 같은 연애경험이있다면, 

또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연애를 해보았다면 

어떠한 문제가 생기거나 한 번씩 이상한 문제로 꼬이기 일쑤일 때가있다. 

 

특히 내가 좋아하는 사람하고 사귀었을 때가 더 높다. 

 

내가 좋아하는 사람하고 사귀려면 남자가 여자를 더 좋아하는 연애를 하는 것을 권장하고 추천한다. 

 

왜냐? 여자가 더 좋아해서 끝이 잘되는 연애는 극히 드물다. 

 

 

연애를 하기 전에는 항상 잘 생각해야한다. 

내가 을의 입장에 서서 큰 노력을 해서 이 사람을 쟁취할 자신이있는지, 

그렇지않다면 빠른 포기를 추천한다. 

 

 

 

 

 

 

728x90